언론보도

[보도자료] 플러그링크, '2026 서울 기후테크 컨퍼런스' 참가…데이터 기반 '기후테크 선도 기업' 입지 굳힌다

■ 전기차 충전 데이터 기반 탄소감축 가치 창출 모델 공개
■ AI·데이터 기술로 탄소감축 정량화… 지속가능한 도시 전환 견인
■ 충전 인프라 넘어, 탄소감축 실질적 성과 내는 기후테크 기업으로 자리매김

[플러그링크=2026년 6월 26일] 전기차 충전 플랫폼 기업 플러그링크가 '2026 서울 기후테크 컨퍼런스'에 참가해 전기차 충전 데이터를 활용한 탄소감축 솔루션을 선보이며 기후테크 선도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서울시가 주최한 '2026 서울 기후테크 컨퍼런스'는 'AI와 함께, 회복력 있는 도시를 만드는 기후테크'를 주제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국내외 전문가와 혁신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후위기 대응 기술과 산업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장으로 마련됐다.

이번 컨퍼런스에서 플러그링크는 전기차 충전 서비스 운영 과정에서 축적된 방대한 데이터를 활용한 '탄소감축 가치 창출 모델'을 소개해 주목을 받았다. 전국 충전 인프라에서 발생하는 충전량, 이용 패턴, 전력 사용 데이터 등을 정밀 분석해 전기차 이용에 따른 실제 탄소감축 효과를 정량적으로 산출하는 기술이다. 플러그링크는 이 데이터를 기업 및 기관의 ESG 경영과 탄소중립 전략 수립에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했다.

특히 플러그링크는 전기차 보급 확대를 단순한 교통수단의 전환을 넘어, 탄소감축 성과를 객관적으로 측정·검증할 수 있는 '기후 솔루션'으로 재정의했다. 전기차 충전 인프라가 지속가능한 도시 전환을 지원하는 핵심 기후기술로 기능하고 있음을 증명한 것이다.

강인철 플러그링크 대표는 "전기차 충전은 에너지 전환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핵심 인프라"라며, "플러그링크는 이미 충전기 설치와 운영 단계를 넘어,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탄소감축 효과를 객관적으로 검증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기후테크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기후위기 대응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기술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국내 기후테크 산업 발전을 이끌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최근 정부와 지자체가 기후위기를 새로운 성장 기회로 전환하기 위해 기후테크 산업 육성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온실가스 감축 성과를 객관적으로 측정하고 검증하는 '데이터 기반 체계'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아진 상황이다.

플러그링크는 이러한 시장 트렌드에 발맞추어 충전 데이터 기반의 탄소감축 효과 분석·검증 체계를 더욱 고도화하는 한편, 이를 기반으로 한 '자발적 탄소배출권 발행 사업'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다. 이를 통해 전기차 충전 플랫폼의 한계를 깨고, 탄소감축 성과를 실질적으로 창출하고 증명하는 독보적인 기후테크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방침이다.